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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신장 기능은 크레아티닌 한 가지가 아니라 BUN, GFR을 함께 봐야 정확함
• GFR(사구체여과율)이 신장 기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는 핵심 지표
• GFR 정상 범위는 분당 90~120mL, 60 미만이면 신장 기능 저하로 판단
• BUN 정상 범위는 10~25mg/dL 안팎
신장 기능 검사, 왜 여러 수치를 함께 볼까
크레아티닌 수치만으로 신장 기능을 판단하면 초기 이상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크레아티닌, 혈액요소질소(BUN), 사구체여과율(GFR)을 함께 확인해 신장이 노폐물을 얼마나 잘 걸러내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주요 신장 기능 검사 항목
| 항목 | 정상 범위 | 의미 |
|---|---|---|
| 크레아티닌 | 남성 0.7~1.3, 여성 0.6~1.1mg/dL | 근육 노폐물, 수치가 높을수록 여과 기능 저하 |
| BUN(혈액요소질소) | 10~25mg/dL | 단백질 대사산물, 신장 외 요인 영향도 받음 |
| GFR(사구체여과율) | 90~120mL/min/1.73m² | 신장 기능을 가장 정확히 나타내는 핵심 지표 |
| 단백뇨(요단백) | 하루 150mg 미만 | 신장 손상 여부를 보여주는 보조 지표 |
💡 크레아티닌은 근육량, 나이, 식사에 영향을 받아 단독으로는 정확한 해석이 어렵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와 연령·성별을 반영해 계산한 GFR을 함께 보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GFR로 보는 신장 기능 단계
| 단계 | GFR 범위 | 상태 |
|---|---|---|
| 1단계 | 90 이상 | 정상이지만 신장 손상 증거가 있는 경우 |
| 2단계 | 60~89 | 경도 저하, 합병증은 아직 없는 편 |
| 3단계 | 30~59 | 중등도 저하, 정기적 관찰과 관리 필요 |
| 4단계 | 15~29 | 중증 저하, 투석·이식 준비 시기 |
| 5단계 | 15 미만 | 말기 신부전, 신대체요법 필요 |
건강검진 결과지, 이렇게 확인하세요
크레아티닌 수치 하나만 보지 말고 GFR 수치를 함께 확인하기
GFR이 60 미만으로 나오면 반드시 재검사와 전문의 상담받기
BUN은 탈수·소화기 상태에도 영향받을 수 있어 단독 해석은 피하기
GFR은 30세 이후 매년 자연스럽게 조금씩 감소하니 추세를 함께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신장 기능을 가장 정확히 보여주는 수치는 무엇인가요?
사구체여과율(GFR)이 신장의 혈액 여과 능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는 핵심 지표로 꼽힙니다.
Q. 크레아티닌은 정상인데 GFR이 낮게 나올 수 있나요?
네, 근육량이 적은 사람은 크레아티닌이 정상 범위 안에 있어도 실제 GFR은 낮게 나올 수 있어 두 수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BUN 수치가 높으면 무조건 신장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탈수, 소화관 출혈, 심부전 등 신장 외 요인으로도 BUN이 상승할 수 있어 다른 수치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Q. 만성신장질환은 언제 진단하나요?
신장 손상이나 기능 저하가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만성콩팥병으로 진단하며, GFR과 단백뇨 유무를 함께 확인합니다.
Q. GFR 수치를 다시 올릴 수 있나요?
이미 손상된 신장 기능을 완전히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저염식과 혈압·혈당 관리, 금연 등으로 더 이상의 악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숫자 하나가 아닌 여러 수치를 함께 보는 것이 신장 건강의 진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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